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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애플 뮤직.

LiNee LiNee
296 12 23

a4 10.png

 

이 뜻이 사실상 거절인 것은 저도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ㅋㅋㅋ

 

하지만 그때 제 두뇌에 한 정말 신박한 생각이 지나갔죠

 

'진짜 a4 용지 10장 분량을 써오면 용서라도 해주지 않을까?'

 

a4.png

(출처:블로그 글)

 

image.png

 

진짜 써오긴 했는데..... 한번만 봐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

 

물론 글 쓰면서 19800자 정도까지 줄어들껀데...

 

퀄리티도 좋게 썼단 말이에요ㅠㅠㅠ

 

Apple Music Logo.jpg

(출처:애플 공홈.. 아마도..?)

 

애플 뮤직 (apple music)

 

애플이 제작, 서비스 및 관리를 하는 애플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 뮤직"은 가히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점유율 부문이 Spotify의 뒤를 이은 2위를 차지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이용이 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애플뮤직은, 수천만 곡의 방대한 음악 라이브러리, 다른 수많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 비해 앞서나가는 뛰어난 음질 등등의 이유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신이 왜 음원 스트리밍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저 또한 애플 뮤직의 리뷰를 하는 입장에서, 애플뮤직을 굉장히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많이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저의 기준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다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애플 뮤직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느끼게 하는 완성도 높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만족하며 사용해 왔던 애플 뮤직이고, 앞으로도 계속 만족하며 사용할 애플 뮤직일 것 같네요!

 

 제가 지금 쓴 이 글은 다들 아시겠지만, 애플 뮤직에 대한 리뷰입니다. 그러니 당연하게도 애플 뮤직의 구매를 구려 중이 신 분들이 거의 대다수이고요. 저 또한 애플 뮤직의 구매를 고려했을 때 질문하고 싶었던 "애플 뮤직을 구매해도 괜찮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제 기준에서 최대한 열심히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저의 리뷰를 통해 애플 뮤직의 구매를 고려 중이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빕니다.

 

그럼, 장단점 중에 장점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앞서, 저의 애플 뮤직 리뷰는 안드로이드, 윈도우 기준으로 설명됩니다.*

 

 


 

장점

 

왜 이렇게 싸? 저렴한 가격

 

애플 뮤직의 요금제는 개인 요금제는 한 달에 8,700원, 가족 요금제가 13,500원으로 다른 일반 음질로 서비스 중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 비해서 비싸지 않은 가격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애플 뮤직과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보실 수 있는 고해상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와 비교를 하자면 저는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저렴하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특히 개인 요금제 기준 한 달에 8,700원으로 저렴한 편인 요금제로도 ALAC 코덱을 이용한 고해상도 무손실 (24bit/192kHz) 음원 스트리밍과 비행기를 탔을 경우 등등에 사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저장 기능 또한 제공된다는 사실이 애플 뮤직의 주된 패이자 저의 구매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다른 서비스에선 포함이 되지 않거나, 저렴한 요금제라는 이유로 제한된 기능인 고해상도와 음악 다운로드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점에서 꽤 매력을 느꼈습니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해 보시지 않아서 애플 뮤직의 요금제가 저렴한 건지, 다른 음원 스트리밍 요금제의 평균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으실 거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와 애플뮤직의 서비스와 비교를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다른 음원 사이트의 요금제들을 정리했으니 참고하세요.

 

요금제 정리

멜론 Youtube FLO
Hi-Fi 스트리밍클럽 정기결제

Music Premium

유튜브 프리미엄을 포함하지 않은 요금제

무제한 듣기+오프라인 재생 무제한 듣기

FLAC

16Bit / 44.1kHz

다운로드 X AAC 256kbps

다운로드 O

FLAC

16비트 / 48kHz

다운로드 O

FLAC

16Bit / 48kHz

다운로드 X
12,000원 11,990원 11,000원 8,000원

 

위에 있는 다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요금제들을 보시면, 애플 뮤직의 요금제가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요금제가 소폭 저렴하거나, 거의 비슷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쓰여 있진 않지만 제 기준으로는 고음질이 지원되지 않는 일반 요금제들과 비교해 보아도 그다지 애플 뮤직이 비싸지 않은 요금제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애플이 판매하는 것은 전부 다 비싸기로 유명했던 것 같은데 애플 뮤직만은 다른 서비스 대비 상당히 저렴한 것이 신기하군요.

 

또한 애플 뮤직의 가족 요금제를 이용한다면 저렴한 개인 요금제를 더욱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친구나 가족, 친척 등등 주변 사람들을 모아 6명이 돈을 나눠서 내는 방법입니다. 애플 뮤직의 가족 요금제가 13,500원이니 6명이 모두 균등하게 요금제를 낸다고 가정할 때 1인당 가격이 2,250원까지 줄어듭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대략 애플 뮤직 개인 요금제의 반의반이나 줄어드는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으로 애플 뮤직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다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고음질 음원 요금제뿐만이 아닌, 일반 음질 요금제와 비교를 해보아도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으로 애플 뮤직을 이용하실 수 있으실 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족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개인 요금제를 아주 조금 더 추천해 드릴 것 같습니다.

 

애플 뮤직의 가족 요금제가 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대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개인 요금제 또한 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대비 소폭 저렴한 편이기도 하고, 정말 그런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의 개인정보에 관한 위험을 사전에 원천 차단 할 수 있다는 점과 나중에 생길 수도 있는 돈과 관련한 불편한 일들을 없애버릴 수 있다는 소위 귀찮은 일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제 기준에는 가족 요금제보다 개인 요금제를 소폭 더 매력적으로 느낀 이유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가족 요금제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뜻이 절대로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아마 개인 요금제보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실 듯한 가족 요금제도 최소한의 돈을 사용해 애플 뮤직의 고해상도 무손실과 오프라인 기능들을 사용하실 수 있다는 매우 큰 장점이 있어 추후 귀찮은 일이 생기더라도 감수할 수 있는 가격 덕에 저도 매우 추천해 드리는 방법입니다.

 

가족 요금제의 경우 위에 서술했던 내용대로 귀찮은 일들을 웃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최소한의 돈을 사용해서 초고음질과 오프라인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매우 큰 장점이 있습니다.

 

 

내 음향기기의 최대 역량으로, 초고음질 서비스

 

위에서 귀에 피나도록 말했었죠? 애플은 자신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 애플만의 독자적인 오디오 코덱인 ALAC 코덱을 사용하여 24비트/192kHz의 초고음질 음원을 지원해 FLAC와 버금가다고도 할 수 있는 음원 스트리밍 음질의 정점을 보여주는 엄청난 음질을 온라인으로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애플의 초고음질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로 인해 음악의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느낄 수 있는 초고음질을 느껴볼 수 있고, 오프라인 오디오 파일에 버금가는 초고음질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내 기기의 저장공간을 절약해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보여줍니다.

혹시 광고용으로 몇몇 소수의 곡에만 초고음질이 제공되고, 내가 주로 청취하는 K-POP, J-POP, POP 등의 노래는 초고음질로 들을 수 없는, 그저 상술뿐인 기술이 아니냐고요?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거의 모든 음악, 아니, 노래 전부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애플 뮤직의 서비스는 거의 모든 음악에 최소 무손실(16비트/44.1kHz)을 지원하므로 자신이 듣는 음악이 고음질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서 음악 청취의 만족도가 떨어지지 않을까? 라는 걱정은 인제 그만 놓으셔도 될 듯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애플 초고음질 서비스에 대한 평가로는 애플의 초고음질 음원 서비스로 인해 제가 가진 음향기기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자신의 음향기기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고, 또한 음악의 사소한 부분까지 들림으로써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이 드네요!

 

무손실.jpg 고해상도 무손실.jpg

 

 

이어폰, 헤드셋의 활용을 최대로! Dolby Atmos

 

그저 새로운 건 고해상도 무손실뿐이고 다른 새로운 점은 하나 없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아닙니다. 애플 뮤직은 다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Dolby Atmos라는 특별한 음장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Dolby Atmos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애플의 기능 중 하나인 Dolby Atmos는 헤드폰과 이어폰의 특성 중 하나인 올바른 방향으로 양쪽 모두 착용했을 때, 한 채널에서 나오는 소리가 다른 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왼쪽 채널 로만 노래를 출력하면 스피커는 오른쪽 귀에서 들을 수 있지만, 헤드폰과 이어폰은 오른쪽 귀에서는 들리지 않는 것)는 것을 이용해 음장 효과를 통한 음악의 악기를 오른쪽과 왼쪽뿐만 아닌 모든 각도로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입체 음향이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입체음향을 통해 기존 음악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음악 공연장에 온 것처럼 악기의 소리 방향감이 느껴지는 신기한 경험을 줍니다. 이를 통해 더욱더 나은 청취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 뮤직에서 이 Dolby Atmos라는 기능을 활용해서 입체 음향으로 악기의 방향감에 집중해 들으면서 음악 청취의 몰입도가 늘어난다고 느꼈습니다. 방향감에 집중해서 들으면 시간이 잘 가더라고요, 또한 헤드폰과 이어폰의 잠재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지 느낌이 들었고, 소리의 방향감을 통해 작곡가가 원했던 음악의 감정이 느껴지는 음악의 질을 한 층 더 끌어올려 주는 애플의 음악 청취에 대한 섬세함이 드러나는지 느낌이었습니다.

 

dolby.jpg.webp

(출처:나무위키)

 

 

폭 넓은 J-POP의 개수

 

저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듣는 K-POP이나 POP 등이 아닌, J-POP을 가장 주로 듣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가장 많이 듣고 즐기는 J-POP의 종류와 개수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제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조건의 중요도를 따진다면 80% 정도는 될 것 같네요. 제가 워낙에 J-POP만 듣는지라 J-POP이 없으면 초고음질과 Dolby Atmos 등등의 기능들이 저에겐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좋아하는 노래가 없는데 초고음질이고 Dolby Atmos고 뭔 상관입니까. ㅋㅋ

 

그런 이유로 위에 말한 것처럼 제가 가장 중요하게 걸었던 조건은 J-POP의 종류와 다양성, 그리고 개수였고 그렇게 제가 검색으로 얻은 정보는 J-POP 청취 목적으로는 애플 뮤직이 J-POP 들의 종류와 개수가 가장 많을뿐더러, J-POP 들의 품질도 상당히 좋은 편이기 때문에 J-POP을 청취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면 애플 뮤직이 가장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일 것이라는 것이라고 나오더라고요. 저는 그 검색 결과들을 믿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이제 이 애플 뮤직 속에 얼마나 광활한 J-POP 들이 있는지 한번 훑어보겠습니다.

 

해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는 찾아뵈기 힘든 "호시마치 스이세이(Hoshimachi Suisei)"님 등등 버튜버 분들의 노래들은 당연히 찾아볼 수 있었고, 각종 보컬로이드 노래들과 없을 거로 생각했던 노래들인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가상 아이돌 노래 (Ex. Maerchen Debut!), 애니 속 등장하는 가상 아이돌이 노래 (Ex. B코마치) 등등의 수 넓은 애플 뮤직의 J-POP 들을 보니 왜 애플 뮤직의 J-POP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의 대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왜 애플 뮤직이 이렇게 광활한 J-POP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생각해 보았을 때, 제 생각으로는 애플의 아이폰이 일본에서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고, 아이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음악 앱이 애플 뮤직 서비스이니 이 애플 뮤직을 사용하는 일본인 분들이 점점 많아져 J-POP의 종류와 개수 또한 많아진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애플 뮤직을 구매하는 주된 이유가 J-POP을 청취하기 위한 것인 분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가지실 거라고 제가 감히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 또한 가졌었던 질문이었거든요.

 

"애플 뮤직으로 J-POP을 들으려면 일본 계정으로 가입해 요금제를 결제해야 우리가 듣는 J-POP 들을 들을 수 있을 거라고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저 또한 비슷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애플 뮤직을 통해서 J-POP을 청취하려면 일본 계정으로 요금제를 구매해야 진정하게 J-POP 들을 들을 수 있고, 한국 계정으로 요금제를 구매하면 J-POP의 개수와 종류가 많이 감소해 J-POP의 청취 경험이 많이 감소할 것이라고 크게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정답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정반대였죠

 

한국 서비스를 통해 애플 뮤직 서비스를 이용하시더라도, 위에서 말했던 일본의 게임 속에 등장하는 노래, 애니메이션 가상 아이돌 그룹의 노래 음원, 수많은 버튜버의 노래 음원, 보컬로이드를 사용한 수많은 노래 등등…. 수없이 많은 J-POP 등을 애플뮤직에서 듣던 음악을 꽉꽉 채워 이전에 사용하시던 음원 서비스, 그 이상으로 들으실 수 있으실 거라 예상이 듭니다.

 

저의 경우 기존에 이전에 잘 사용하고 있었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유튜브 뮤직에서 사용하던 거의 모든 음악을 애플 뮤직에서 들을 수 있었고, 오히려 내가 들을 수 있는 곡이 더 많아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애플뮤직의 음원 깊이와 넓이는 제가 생각하던 것보다 훨씬 광활했습니다.

 

지금까지 말한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애플 뮤직을 만약 한국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더라도 일본 J-POP의 부재에 관한 일에 대해서는 저에겐 거의 발생하지 않았고, 위에 설명한 것처럼 한국의 애플 뮤직 서비스에서도 매우 광활한 J-POP 노래들을 서비스하고 있으니, 여러분께서 들으실 거의 모든 일본노래를 한국 애플 뮤직에서 사용하셔도 청취하실 수 있어 한국 서비스를 사용하셔도 거의 문제가 없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songs4.jpg songs3.jpg
songs2.jpg songs1.jpg

 

 

작은 디테일도 두드려보고 건너자, 섬세한 가사 표시

 

가사가 웬만한 음원 사이트 중에서는 가장 훌륭해 보이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위 영상에서 보셨듯이 애플뮤직에서 제공되는 자막 서비스는 박자에 맞춰서 올라가는 자막으로 인해 매우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자막으로 인해 노래를 부르거나, 노래 가사를 알고 싶다거나 하는 상황에 더 도움을 주어 사용을 할 때는 엄청나게 편한 점들이 좋았습니다.

 

고음질과 Dolby Atmos, 광활한 J-POP의 개수 등과 같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점

조금 전까지는 애플 뮤직을 신봉하며 광고하는 것 같았죠? 이제 신명 나게 깔 겁니다…. ㅋㅋ

 

Dolby Atmos가 그다지 환상적이진 않음

 

말 그대로 Dolby Atmos가 그다지 환상적이진 않습니다. 오히려 Dolby Atmos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확실히 더 괜찮았던 노래들도 많았습니다.

 

사실 Dolby Atmos 기술의 완성도가 좋지 않다는 소리가 전혀 아닙니다. 이 Dolby Atmos 기술을 사용한 노래의 품질이 좋지 않으면 그저 마스터링, 믹싱이 정말 쓰레기인 노래로 강등이 되어버리는 정말 양날의 검인 기술인지라 Dolby Atmos가 그다지 환상적이지 않다는 크나큰 단점이 생겨버립니다. 특히 이 Dolby Atmos의 마스터링, 믹싱이 쓰레기가 되어 버리는 현상은 유명하지 않은 J-POP에서 엄청나게 심하게 나타납니다.

 

앞서 설명했다시피  특히 마스터링 상태가 썩 좋지는 않다는 마이너한 일본 음악의 경우 이 현상은 더욱더 심해집니다. 특정 악기가 심하게 크다던가, 갑자기 어떤 악기가 들어와서 귀를 테러하고 간다던가, 이미 에코가 걸려있는 보컬에 에코가 한 번 더 걸려 진짜 뭔 이딴 목소리가 나오냐는 이질적인 느낌을 준다거나 하는 다양한 이상한 효과들로 인해 노래가 심하게 안 좋은 쪽으로 절망적으로 들리는 정말 거지 같은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 거지 같은 상황의 제 기준 가장 주된 예시로, Hoshimachi Suisei님의 노래들 경우에는 Dolby atmos의 믹싱? 마스터링이 진짜 내가 해도 5배는 더 잘할 수 있다는 작곡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목적으로 만든 건가 싶은 정도로 Dolby Atmos의 마스터링, 믹싱이 거지같이 되어있어서 켜고 쓰는 것보다 끄고 쓰는 것이 훨씬 더 나은 Dolby Atmos를 폐기물 만들어 버리는 정말 신기한 노래를 들려줍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진짜 Hoshimachi Suisei님 노래는 Dolby Atmos를 진짜 끄고 쓰시는 게 압도적으로 좋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 아니 확신합니다. 이건 확신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마이너한 일본 음악의 경우 Dolby Atmos는 정말로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뭔 다시 한번 현상들을 말해보자면 잔향 효과 이미 되어 있는 원본 보컬에 또 잔향 효과 추가해서 보컬을 정말 어떻게 하면 이렇게 거지같이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해지는 보컬을 만들어 버린다던가, 특정 악기 소리만 너무 크게 들려서 마스터링, 믹싱을 한사람이 노래를 한 번이라도 들어봤는지 궁금하게 만든다거나. Dolby Atmos를 켰는대도 악기의 방향감이 딱히 느껴지지 않는다거나(이건 저의 귀가 둔감했을 확률도 있습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정말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J-POP을 주로 들으신다면 그다지 Dolby Atmos를 정말 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J-POP을 주로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Dolby Atmos를 끄세요!

 

 Dolby Atmos의 순기능이 기대되는 K-POP이나, POP 노래의 경우에는 제가 많이 안 들어봐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일본의 마이너한 노래는 정말로 추천하지 못할 것 같다는 것만 알아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dolby.jpg.webp

 

 

모바일 데이터 퍼먹는 괴물

 

이거 의외로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저는 모바일 데이터가 110GB인 요금제를 사용해서 정말 데이터가 완전히 사라지는 절망적인 상황은 아닙니다만…. 저렴한 요금제의 경우는…. 정말 슬픈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제 컴퓨터 기준으로 모바일보다 노래를 많이 듣지 않았지만 25GB나 나와버리는 정말 해괴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차라리 컴퓨터는 인터넷 속도를 기준으로 요금제가 만들어져있으니 그나마 괜찮다고 칩시다! 핸드폰은 진짜 절망 편입니다. 핸드폰을 들고 다니면서 노래를 듣는 상황이 많아서 노래를 들었더니 데이터가 무슨 30기가를 퍼먹는 진짜…. 아휴..그럼 애플 뮤직의 고해상도 음원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 아니냐? 라는 질문을 하신다면…. 애플 뮤직의 가장 큰 구매 이유이자 애플 뮤직의 가장 큰 장점이라 평가받는 애플뮤직의 고해상도 음원 스트리밍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는 애플뮤직의 가장 주된 구매 이유가 사라지는 것이나 다름 없으므로….이 현상은 초고음질을 주로 듣는 분들에게 더 기하급수적으로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애플뮤직에서 초고음질 옵션을 고를 때 데이터 사용량이 많으니 주의하라는 문구가 나오긴 하지만…. 애플 뮤직을 사놓고 무손실 이하 옵션을 고른다는 건 아직 애플 뮤직을 활용하지 않는다는 증거를…. ㅋㅋ

 

애플의 초고음질 음원의 경우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과 데이터를 비슷하게 사용할 정도인 만큼 데이터를 많이 먹는 해괴한 상황이 일어나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자신이 KT나 SKT의 사장 아들이라거나, 아니면 친구라거나, 아빠라거나 하는 게 아닌 이상 음질 설정으로 모바일 데이터로는 무손실로 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데이터를 많이 먹어도 너무 많이 먹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장점이 되는 경우도 있지요~~

 

카페 와이파이를 테러하고 싶다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핫스팟을 켜달라 하고 애플 뮤직을 틀어보세요! 싫어하는 친구와는 절교가 가능할 것이고 카페 와이파이로 인해 사람들의 규탄 소리가 들리는 등 효과를 확실할 것입니다! 네, 그냥 단점 소리를 제가 사는 곳이 충청도 식으로 말해본 겁니다…. ㅋㅋ;;

 

비꼬기는 했지만 사실 어쩔 수 없는 단점입니다. 음원 파일이 고음질이 되면 될수록 파일의 크기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기 때문에 이 파일을 제공받을 때 사용하는 데이터의 양 또한 많아지는 게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소비자 기준에서는 애플 뮤직이 데이터를 많이 사용한다는 게 단점으로 느껴지는 게 당연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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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X 발음 X 그냥 이쁜게 전부인 가사

 

앞에서는 장점으로 소개했지만, 단점은 그래도 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 그대로 그냥 깔끔하고 디자인이 이쁜 것 말고 장점이 하나~~도 없는 정말 쓰잘때기 없는 가사 서비스였습니다. 솔직히 가사가 이쁘게 나오고 품질이 좋으면 뭐 합니까…. 얻다 쓸 때도 없는데요….게다가 완성도가 아주 좋다면 그래도 이렇게 혹평은 안 했을 겁니다만 완성도가 좋지도 않습니다. 애플 뮤직의 경우 싱크가 맞지 않는다거나, 가사를 눌러 순간이동을 하면 애플뮤직의 앱이 순간적으로 "틱"하며 끊기면서 첫 발음이 제대로 들리지 않아 그 전 가사를 눌러서 내가 원하는 가사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든가 하는 단점들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혹시 갤럭시만 그런 거라면...완성도가 좋지 않은 부분이 저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어에서 노래방처럼 움직이는 자막을 사용 시 자막의 마지막의 마지막 부분이 끊겨서 다음 자막으로 넘어가는 이상한 오류가 있습니다. 이 단점이 의외로 너무나도 신경이 쓰여 이제 이쁜 게 전부인 가사도 아니고 그냥 움직이는 신기한 가사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실용성이 너무 안 좋아서 어디에다 써먹을 곳을 찾지도 못하겠습니다. J-POP을 주로 들으시는 분들 기준으로 설명해 보면 뭐 가사에 발음이 같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데 도움을 주는 것도 아니고 스포티파이처럼 가사가 번역돼서 가사의 뜻을 알고 노래에 더 감정을 실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뭐 가사의 발음과 발음을 알고 싶다면 구글로 검색해야 하는 진짜 이상한 곳에만 집중한 소비자는 전혀 존중, 고려하지 않은 가사 시스템입니다…. 이쁘면 장땡이라는 심리려나요. ㅋㅋㅋ….써먹을 데를 굳이 굳이 찾아보자면 자신이 아는 언어의 한정으로 노래를 부를 때는 애플 뮤직의 가사 표시 기능이 좀 편하기도 한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건 의외로 편해서 안 좋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거 외로 애플 뮤직의 가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곳은…. 정말로 없었습니다. 전혀요

 

사실 애플 뮤직의 주된 구매 이유가 무손실 음원, 그냥 애플이 좋아서, J-POP이 많아서가 아닌 "가사가 이뻐서"라는 이유로 애플 뮤직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실 듯합니다. 하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기능이더라도 애플이 직접 추가한 애플뮤직의 기능인 만큼 완성도에 집중해서 기본은 하게 만들어야 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매우 크게 남네요….

 

 

절망적인 음악 추천 기능

 

제가 전에 사용하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유튜브 뮤직과 비교해 보았을 때, 정말로 아쉽다 못해 절망적이고 우울한 수준의 성능인 음악 추천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듣는 음악이 J-POP인 건 위에서 확실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저의 애플뮤직 계정은 갑자기 홍콩 음악인지 대만 음악인지 모를 음악이 나온다거나, 갑자기 한국 음악과 미국 음악이 나오는 등 정말 해괴한 음악들은 다 들고 오는 멍청한(...) 음악 추천 기능 때문에 이만저만 문제입니다.

 

원래 사용하던 유튜브 뮤직 서비스는 각종 음악이 아닌 J-POP 분야에서 다양한 노래를 찾아 저에게 들려주어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찾은 제 플레이 리스트의 새 곡들을 많이 집어넣어 주었죠, 하지만 애플뮤직은 그런 좋은 것들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저 아무 곡만 긁어주어서 추천해 준다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음악 추천 기능이 쓰레기 같이 만들어버린 윈도우 애플 뮤직 프로그램이 이은 2번째로 제가 애플뮤직을 좋아하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Dolby Atmos 기능은 그냥 끄면 괜찮게 나오고, 데이터 퍼먹는 단점의 경우는 그냥 와이파이 쓰면 어찌저찌 해결되고, 진짜 반절만 완성도가 있는 가사 가사도 어차피 잘 안 보니까 신경 안 쓰면 되는데, 이 애플뮤직의 쓰레기 같은 음악 추천 기능은 제가 어떻게 해결해 보려 해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음악 추천 알고리즘으로 나에게 맞는 노래를 찾고 싶다면, 애플 뮤직의 음악 추천 알고리즘 말고, 유튜브 뮤직의 음악 추천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더 좋은 노래를 많이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왜 이렇게 노래 추천 알고리즘이 이렇게 구린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미국 점유율만 높아서 미국인 기준으로 맞춰져 있나...?

 

(애플 뮤직의 계속 재생 기능의 경우 나쁘지 않았습니다.)

 

 

의외로 환상적이지 않은 고해상도 무손실 서비스

 

제가 애플 뮤직을 이용하기 전까지만 해도 애플 뮤직의 고해상도 무손실을 쓰면 귀에 보이지 않던 소리가 갑자리 들리기 시작하고, 또 이 고해상도 무손실을 쓰면 소리가 확연히 더 선명해지고 분리도가 갑자기 좋아지고 그런 줄 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저의 확연한 오해였죠…. ㅋㅋ

 

제가 처음 들었을 때는 솔직히 원래 쓰던 거랑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제가 예민하지 않은 귀라고 생각은 했지만,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리가 확연히 더 선명해지고 소리의 분리도가 갑자기 좋아지고 그런 것도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고음역대 부분에서 해상도를 구분할 수 있는지 느낌이긴 하지만 이것도 저의 기분 탓일지로 모릅니다. 중음역대와 저음역대는 유튜브 뮤직과 애플 뮤직을 거의 구분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엄청나게 예민하지 않은 귀라서 그런 것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긴 합니다만 일반인 분들께서는 애플 뮤직의 고해상도 무손실 음원 서비스가 크게 와닿지 않으리라고 예상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무손실 2.jpg

 

 

Apple Music Sing을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없음

 

Apple Music Sing에 대한 단점을 말하기 전에, 이 Apple Music Sing이 뭔지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Apple Music Sing이 뭐냐면 바로 노래방 기능입니다…. 노래에서 보컬 음량을 따로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서 따로 노래를 부르거나, 아니면 MR을 크게 듣고 싶거나 하는 다용도 적인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당연히 노래를 부르기 위한 MR만 듣고 싶은 경우가 가장 많은 경우겠죠.

 

아마도 애플 실리콘에서 나온 칩에서만 지원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환경에서는 적용할 수 없는 것 같긴 합니다. 나온 지 3년도 안 된 CPU와 1년, 아니 반년도 채 안 된 핸드폰 AP로도 돌릴 수 없나 봅니다.. 정말 아쉽군요

 

아무래도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안드로이드 & 윈도 사용자분들에겐 단점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애플뮤직에서 이 Apple Music Sing이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사용자분들에게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좀 속상합니다. 윈도우는 워낙 앱이 개판이라 UI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먼저라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지원해 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제 휴대전화인 S24+에서 AI 칩도 지원하는데…. ㅠㅠ(삐짐)

 

애플 뮤직을 사용하기 위해 애플 기기 사용자와는 동일한 요금을 냈지만,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게 좀 서운하네요.

 

apple music sing.jpg

(출처:애플 공홈)

 

 

 

(매우 중요) 정말 핵폐기물 수준인 애플 뮤직 윈도우앱

 

이건…. 솔직히 할 말이 너무 많습니다. 윈도우용 애플 뮤직 프로그램의 불편한 점만 적어도 양이 A4 용지 3장은 꽉 꽉 채울 듯이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어이가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ㅋㅋ 하나씩 차근차근 말해볼게요. 너무 감정적이고 팩트가 아닌 정보가 있을 수도 있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로, 오디오 기기를 바꿀 때 버그인지 뭔지가 발생해서 오디오 기기를 바꾸는 것이 매우 매우 어렵습니다.

 

오디오 기기를 만약 "실수로"라도 바꾼다면 노래가 나오지 않아버리는 버그가 발생합니다!! 왜인지는 저도 모르지만, 소리가 아예 나오지 않아버려요. 윈도우의 소리 전부 나지 않습니다. 오디오 기기를 바꿀 때마다 설정을 통해 고해상도 무손실 재생 옵션 부분에서 고해상도 무손실 재생을 잠깐 끈 뒤, 음악 플레이어를 털끝도 건드리지 않고 잠깐 후 다시 고해상도 무손실 재생을 시키면 해결이 되긴 합니다. 왜 이러는지는 저도 전혀 모르겠습니다. 너무 불편하네요.

 

애초에 개발자라면 애플 뮤직에서 출력기기를 바꾸는 상황쯤은 정상적으로 상상이 가능할 텐데요…. 고해상도 무손실 출력과 관련해서 해결할 수 없는 버그가 아닐지 생각도 들지만이 정도는 어떻게 해결을 못 해주나. 싶습니다. 애플뮤직 관련이든 윈도우 관련이든 이런 식으로 버그가 나게끔 개발한 사람을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ㅋㅋ

 

두 번째로 앱을 못 숨깁니다.

 

앱을 못 숨기는 게 무슨 말일까요. 애플 뮤직 창의 오른쪽 위, 창을 끄는 버튼인 X 버튼을 누르면 다른 앱처럼 트레이에 숨어서 계속 음악이 재생되는 것이 아닌, 그저 뚝 하고 꺼져버립니다. 트레이에 숨겨져서 계속 음악이 나오는 그런 기능 그딴 거 없습니다. 계속 윈도우 아래 애플 뮤직의 아이콘을 켜놔야 합니다. 이건 매우 기본적인 기능일 건데….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윈도우 문제일까요;;;ㅋㅋㅋ

 

윈도우에서 각종 앱의 트레이 기능을 잘 사용하고 있었지만 애플 뮤직에서는 그런 기능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만 자꾸 습관적으로 X 버튼을 눌러 애플 뮤직을 꺼버립니다. 이거 애플 뮤직 윈도우 다시 켜는 데 한참 걸립니다. 그리고 자꾸 신경 쓰이기도 합니다. 저렇게 자꾸 애플 뮤직이 아래쪽에 떠 있는데 매우 신경 쓰이더라고요. 애플 뮤직은 윈도우에 트레이 기능을 모르는 걸까요…. ㅋㅋㅋ 아니면 제가 애플 뮤직의 설정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걸까요…?

 

위에서 첫 번째 불만은 고해상도 무손실 음원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쉴드는 쳐줄 수는 있지만 이건... 윈도우 단에서 지원하는 것 같던데 저는 이걸 어떻게 쉴드를 쳐줄 수가 없을 듯합니다…. ㅋㅋ

 

세 번째로 Dolby Atmos 기능을 윈도우 앱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듯합니다.

 

물론 위에서 서술했지만 저는 Dolby Atmos 기능을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도 선택의 자유는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설정을 들어가도 애플 뮤직의 Dolby Atmos 활성화 기능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Dolby Atmos가 지원되는 노래를 틀어도 아이콘은 뜨지도 않습니다. 그냥 지원하지 않는 듯합니다. Dolby Atmos를 그냥 못 씁니다.. 그냥 윈도우에서는 Dolby Atmos를 포기해야 합니다. 애플 뮤직의 제작자는 윈도우 환경에서 헤드폰을 거로 생각하지 못한 것일까요….

 

그래도 IOS와 비슷한 경쟁자인 안드로이드에서는 Dolby Atmos 기능을 지원하지만 윈도우 환경에서만 Dolby Atmos 기능을 지원하지 못한다는 것은 저조한 MacOS의 점유율을 늘리려고 의도적으로 빼버리는가 하는 말도 안되는 의심조차 듭니다…. ㅋㅋㅋ

 

네 번째로 음원의 음질을 정확하게 확인을 전혀 할 수 없습니다.

 

위쪽에 있는 작은 음악 플레이어에서는 무손실 아이콘이 뜨기는 합니다. 네, 뜨기만 합니다. 미니 플레이어를 열면 고해상도 무손실인지 무손실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무손실이라고 쓰여 있는 것을 누르면 정확히 몇 Bit이고 몇kHz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는 그딴 게 없습니다. 미니플레이어 상태에서 눌러도 아무 반응 없고, 위에서 작게 뜨는 무손실 아이콘을 눌러도 안뜹니다.

 

뭐 이 노래의 정확한 음질도 모르고 이렇게 작게 아이콘만 뜨니 이게 16비트인지 24비트인지조차 구별을 못 하는 정말 무손실과 고해상도 무손실인지만 판단할 수 있는 절망적인 상황이 벌어집니다. 정확한 음질을 알고 싶다면 핸드폰을 켜서 애플 뮤직에 들어간 후 직접 확인해 보는 방법밖에는 없는 듯합니다. 도대체 왜 음질을 확인을 못하게 해버린 건지;;….

 

다섯 번째로 전체화면 음악 플레이어를 전혀 지원하지 않고, 미니 플레이어도 이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음악 플레이어가 무슨 말이냐면 안드로이드에서 나오는 앨범 아트가 나오고 음악 재생바와 재생 다음 곡 이전 곡이 있는 그런 화면 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이 음악 플레이어가 무슨 말이냐면 안드로이드와 웹 버전 애플 뮤직처럼, 전체화면에 앨범아트가 나오고 음악 재생바랑 재생 다음 곡 이전 곡이 있는 그런 화면 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이런 것처럼요.

 

스크린샷 2024-06-28 220902.png.jpg

 (애플 뮤직 웹 버전)

 

윈도우 애플 뮤직에서 미니 플레이어를 지원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애플 뮤직은 띄운 상태로 그대로 두고, 미니 플레이어를 한번을 더 띄워버리는 애플 뮤직에서 미니플레이어를 사용하는 이유를 모르는 듯한 정말 이상한 방식으로 미니 플레이어를 띄워버립니다. 정말 불편하고 정신 사나워요. 참고로 여기서도 무손실을 누르면 음질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고해상도 무손실이랑 무손실은 글자로 구분이 가능하니...ㅋㅋㅋ 이것도 감지 덕지라고 받아들이게 되어버리네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심지어 웹 버전 애플 뮤직에 비해서도 수준이 낮은 음악 플레이어를 보여줍니다. ㅋㅋㅋ

 

전체화면 기능은 애초에 지원하지도 않습니다. 너무 과분한 것을 애플 뮤직에게 요구하지 마십시오.... ㅋㅋㅋㅋㅋ

 

미니 플레이어가 있긴 합니다. 근데 그것이 윈도우 기본 소프트웨어 제작 도우미로 만든 듯한 정말 안 좋은 모션을 보여줘서 정말 싫습니다. 정말 노래를 듣기 위한 기본적인 기능만 있어서 사용하느니 그냥 핸드폰으로 듣는 게 낫습니다.

 

웹에서도 창이 가득 차는 전체화면 음악 플레이어를 지원하는데 왜 윈도우 버전 소프트웨어에서는 안 되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보통 웹 버전보다 윈도우 소프트웨어가 더 좋은 품질을 보여주지 않나요…? 애플 뮤직은 오히려 웹 버전이 더 마음에 드네요.

 

여섯 번째로 UI가 상당히, 매우 많이 구립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UI가 정말 쓰레기입니다. 우선 왼쪽의 카테고리 선택 탭도 정말 윈도우 기본 소프트웨어 제작 도우미로 만든 듯한 느낌을 주고 음악 플레이어 등 등도 제작자가 윈도우에 얼마나 관심이 없는지가 떡하니 드러나서 좀 기분이 아주 나빴습니다…. ㅋㅋㅋ 고해상도 무손실, 무손실만 빼면 저는 웹브라우저 버전의 UI가 더 나은 듯합니다.

 

일곱 번째로 옵션이 부실합니다.

 

이건 Mac 환경에서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윈도우 기준으로 서술해 보겠습니다. 우선 애플 뮤직의 설정이 매우 부실합니다. 앞에 말했듯이 Dolby Atmos는 당연히 설정에서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 외 다양한 설정들도 빠져있습니다. 자신이 만든 대로 쓰라고 하는 애플의 방향성이 여기서도 나타나는군요.

 

옵션이 더 많아져야 할 필요성을 맨날 느끼고 있습니다. 너무 불만족스럽습니다.

 

여덟 번째로 앱이 매우 늦게 켜집니다.

 

앱을 켜면 6초 정도 후에 저의 플레이 리스트들과, 홈 화면이 뜨는 거의 저의 컴퓨터 부팅 시간이랑 비교할 수 있는 매우 매우 긴 시간이 지난 후 애플 뮤직이 켜지는 정말 신기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너무 늦게 켜져서 라면을 끓이고 난 다음에 밖에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 사와도 애플 뮤직이 켜지지 않았을 것 같은 시간이 흐른 다음에 애플 뮤직이 켜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건 진짜 신기하네요…. ㅋㅋㅋ….

 

애플뮤직의 윈도우 앱의 큰 UI 적 단점을 8개 정도로 추려봤습니다. 정말 애플 Mac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억지로 이렇게 만든 건가 싶기도 한 기분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싹 엎어야 할 정도로 못 만든 느낌이 나네요....

 

안드로이드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안드로이드도 윈도우에 비해 좋다는 것이지 그렇게 좋은 편이라고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일단 이것도 A4 용지 두 장은 채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천천히 말해보겠습니다…. ㅋㅋㅋ

 

첫째로 이쁘게는 했지만, 열심히 만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정말로 애플이 평소 하던 데로 이쁘게는 했습니다. 노력이 전혀 보이지 않았을 뿐이죠, 그렇게 거의 모든 디자인이 3퍼센트 부족한 듯하게 만들었습니다.

 

곡을 넘길 때 유튜브 뮤직은 앨범 아트가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밀리며 지금 나오는 앨범 아트가 나오는 사소하지만, 섬세한 앨범 아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 뮤직은 그냥 다음 곡 버튼을 누르면 뚝 하고 앨범이 바뀌어버립니다. 애플다운 애니메이션은 안드로이드 버전의 애플 뮤직에서는 존재하지 않아요.

 

유튜브 뮤직

 

애플 뮤직

 

 

다음 곡으로 넘어갈 때의 애니메이션 효과는 배경이 서서히 바뀌는 것뿐인 듯합니다. 그 외에는 전부 뚝 하고 끊어지며 연결이 되는 부자연스러운 것들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영상들을 보았을 때는, 애플 뮤직의 가사 표기 기능에서는 지금 표시되지 않는 가사가 흐리게 처리되면서 좀 더 완성도 있는 가사 기능을 제공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없습니다. 그냥 가사가 조금씩 옅어지는 효과밖에 없는 듯합니다. 흐리게 처리 그런 건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Android

lyric4.jpg

IOS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lyric3.png.jpg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애플 기기에서 사용하는 애플 뮤직의 경우, 앨범이 Squircle 모서리 부분이 Squircle 형식으로 처리 되어있어 더욱 더 자연스러운 모서리를 통해 더 통일감이 묻어나오는 효과를 주지만. 안드로이드 환경의 애플 뮤직에서는 Squircle을 지원하지 않아 이 딱딱한 앨범을 봐야 합니다…. ㅠㅠ

 

Android

elbum art android.jpg

IOS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elbum art IOS.png

 

그리고 또 있습니다…. ㅋㅋㅋ 애플 기기의 경우 앨범 아트를 내려 미니플레이어…? 상태로 만들면 아래쪽이 살짝 어두워지고 미니 앱플레이어가 공중에 떠 있는 듯이 하는 고퀄리티 디자인을 보여주지만, 안드로이드는 그런 거 없고 그냥 평면적인 디자인에 떠 있는 것뿐입니다;;; 정말 대충 만든 느낌이 드는 군요…. ㅋㅋㅋ

 

Android

miniplayer android.jpg

IOS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miniplayer IOS.png

 

둘째는 윈도우의 문제점과 마찬가지로 설정이 부실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별로 설정할 게 보이지 않아서 자시가 만든 대로만 쓰라는 애플의 유튜브에서 많이 봤던 모습을 보여줘서 좀 답답하고 억압받는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주 싫었어요. 억압받는 걸 매우 좋아하지 않고 자유를 찾는 성격인지라.... ㅎㅎㅎ

 

Screenshot_20240628_203917_Apple Music.jpg

 

셋째는 위에서 쓴 것처럼 Apple Music Sing 기능을 전혀 지원하지 않습니다.

 

애플 기기랑 안드로이드 기기가 같은 돈을 내고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왜 애플 기기만 지원되는 차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돈을 내고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 같은 기능을 지원하고 같은 성능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종합

 

제가 바로 위에 있는 애플 뮤직의 후기에서 애플 뮤직을 심각하게 많이 까기는 했지만, 안드로이드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괜찮은 앱입니다. Apple Music Sing을 지원하지 않지만 별로 많이 사용할 것 같은 기분도 들지는 않고요. 또한 애플 뮤직에 있는 대부분의 기능 (고해상도 무손실, Dolby Atmos 등등)을 지원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하기에 괜찮다고 생각한 걸 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까기는 했지만 애플 뮤직을 행복하게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정도로 J-POP이 많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는 찾아보기 힘들었고, 또한 무손실 음원 기능 또한 지원한다는 점이 상당한 매력이었습니다.

 

결론은 애플 뮤직은 안드로이드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매우 좋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중 하나이고, 고해상도 무손실 등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귀가 민감하신 분들도 사용하기 좋고, 또한 자신이 사용하시는 기기가 애플 기기라면 거의 이거 말고 좋은 앱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준수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음... 결론이 아닌가...?

 

진짜 결론은 안드로이드라면 괜찮은 선택지, 아이폰이라면 손에 꼽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라는 결론이 나겠네요.

 

이렇게 저의 매우 매우 긴 애플 뮤직 후기는 이제 끝난 듯합니다. 왠지 뿌듯하고 기쁘고 그러네요…. 어차피 부질없긴 합니다만…. ㅋㅋㅋ 

LiNee LiNee
38 Lv. 29410/30420EXP

메인 헤드셋 - DT700 Pro x 

실내, 실외 무선 메인 - 삼성 갤럭시 버즈 2 프로 

실내, 실외 무선 메인스피커 - JBL Flip 6 

실외, 실내 유선 메인 이어폰 - 삼성 번들이어폰

 

실외

실외 무선 이어폰 - 삼성 갤럭시 버즈 2 프로

실외 유선 이어폰 - 삼성 번들이어폰

 

실내

실내 유선 헤드폰 - DT700 Pro x

실내 유선 헤드폰 예비 - 젠하이저 HD569

실내 유선 이어폰 - BL-03

실내 유선 이어폰 예비 - 삼성 번들 이어폰

실내 유선 이어폰 예비의 예비 - Sony e9lp

 
모바일

모바일 유선 헤드셋 - HD569

모바일 유선 헤드셋 예비 - DT700 Pro x

모바일 유선 이어폰, 게이밍(리듬게임) - 삼성 번들이어폰

모바일 유선 게이밍(리듬게임) - Sony e9lp

 

음악 청취기기

실내 음악 청취기기 - C to A 젠더 + 삼성꼬다리(컴퓨터 연결용), LG g6 3.5파이 연결

실외 음악 청취기기 - 마하링크 꼬다리(핸드폰, 그 외 다양한 장치 연결용)

 

음악 청취 앱

애플 뮤직, 

 

그외

핸드폰 - s24+

데스크탑 - i5-13400f + 4070

 

총정리

헤드셋 - DT700 Pro x, HD569

이어폰 - 삼성번들이어폰, Sony e9lp, BL-03

스피커 - JBL Fli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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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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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새벽의 내 뻘글보다 엄청나잖아....
....살려줘....
14:31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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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훌륭한 리뷰네요 멋집니다!!
14:52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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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Developer
쏘핫
하지만 백금이 아닌
15:38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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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 리뷰 10개만 더...
15:38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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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Developer
쏘핫
힐 것도 없습니다..ㅋㅋㅋ
16:02
24.06.30.
profile image

 

엄청난 장문의 리뷰네요. 잘 봤습니다. 

16:28
24.06.30.
profile image
정성... 무섭습니다... ㅎㅎㅎ
소프트 웨어도 하드웨어 만큼 중요한 음향 기기고
취미에 없어서는 안될 것인데다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음향관련 후기니까 인정...인데
애플 뮤직을 쓸 일이 없어서 읽지는 않을 듯 합니다. ㅈㅅ
설마... 타이달 코브즈 스포티파이 지니 멜론 이런거 후기 쓰시는 분이 생길까 다시 무서워 집니다. ㅎㅎㅎ
뭐 써도 상관은 없는데 최소 이글 이상 길이여야 인정할듯 합니다.
다시 한번 정성이 대단 하십니다. ㅎㅎㅎ
20:38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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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Developer
iHSYi
a4 용지 10장이면 인정이라길레요ㅋㅋㅋ
20:50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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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폰트 크기는 안이야기 하셨으니 ㅋㅋㅋ

저 같으면 장당 한글짜만 써서 10글짜... ㅌㅌㅌ

20:56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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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Developer
iHSYi
치사합니다ㅡㅡ
21:19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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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 은 애플 맥킨토시, IOS 에 맞게 최적화 한 것 같은데.. 다른 운영체제 도 거기에 맞게 신경 써서 튜닝하고 최적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21:24
24.06.30.
저도 월3천원에 가성비중 가성비를 누리고있죠ㅋㅋ유튜브뮤직이나 다른 스트리밍앱에선 지원하지 않는 앨범커버 설명이나 인터뷰같은것도 들을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ㅋㅋ돌비는..확실히 kpop은 시간이 갈수록 믹싱이 괜찮아져서 특히 이번 뉴진스, 아이브 신보는 돌비가 더 낫다고 느낄정도였습니다.. 음원별 마스터링 편차가 큰게 단점인것같아요
23:02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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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Developer
wnstjd0606
J-pop은... 돌비믹싱을 단련해라!!!ㅋㅋ
23:05
24.06.30.
LiNee
Edm 좋아하시면 돌비음원중에 한번..추천을 드리자면 skrillex quest for fire, dont get too close 앨범 돌비믹싱이 진짜 기깔납니다..
23:08
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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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Developer
wnstjd0606
애플 뮤직 알고리즘 손상될까봐 다른 노래를 못틉니다...ㅋㅋㅋ
23:08
24.06.30.
profile image
하지말라고 한게 맞긴한데, 이정도 써오셨으면
누구라도 인정을 안 할 수가 없을 듯 합니다. ㅎ
고생 많으셨어요~
13:56
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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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Developer
Gprofile
괜한 승부욕이 들어서...ㅋㅋㅋ
13:57
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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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리뷰 정말 잘 봤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7:34
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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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e Developer
베르캄규
체력을 내다 버린...ㅋㅋ
17:35
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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