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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샤  NiceHCK BlackDawn 케이블 간단한 리뷰

앵무샤 앵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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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샤 

NiceHCK BlackDawn 케이블 간단한 리뷰

 

 

 

 

안녕하세요. 앵무샤입니다.

 

사본 -1719764487922.jpg

 

NiceHCK 블랙던 케이블 

5N 실버 도금 대만 OFC IEM 와이어 입니다.

 

얼마전에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매주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케이블에 대해서는 진심인

회사라는 것입니다.

 

제품에 많이 나오는 만큼 가격 폭도

상당한 제품들이지만 할인율을 잘 조절을 하면

국내 수제케이블에 필적 할만한

제품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MUSE HIFI THE EAST6

 

얼마전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조합을 해보니 모니터성향의 케이블입니다.

 

수많은 케이블을 모니터 혹은 이어폰, 헤드셋을

들어 봤지만 이게 모니터용이지~ 라고 생각이 된

유닛은 단 한개도 없었습니다.

 

물론 주변 조건이 맞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이케이블로만

모니터는 이런 거지~라는 걸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스테라이징 표현이 넓습니다.

초반에 거부감을 지나면 평소에 듣던

소리하고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

다른 음색으로 곡의 정확한 의도를

이런것이라는 것을 얼핏 느낄수 있을 정도의 케이블입니다.

 

다른기기가 되어버립니다.

 

FD11

 

볼륨80

이번 조합은 극저역을 표현을 합니다.

 

M자 성향이 되어버리네요.

위에 EAST6 성향보다는

부들부들 합니다.

 

정위감도 좋아서 악기와 보컬의

각각의 음색을 조합도 좋습니다.

 

위에서는 모니터의 성향이 된다고 했지만

유닛의 성격에 따라서

모니터 성향은 상당히 줄어든 상태지만

감상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의

케이블입니다.

 

흡사 그린핀케이블의 80%정도의

분리도를 들려줍니다.

 

본격적인 청음에는 FD11 버전으로

해야 할지 THE EAST6로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KZ-ZVX

 

볼륨 85

흡사 THE EAST6 수준의 소리를

들려 줍니다.

 

요즘 ZVX 9,000원대

케이블이 4만원대 이니

약 5만원대로 9만원짜리 제품 소리와

유사하게 조합이 가능합니다.

 

거기서 음장역대 스테이징

음분리도가 넓어진 조합이니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것 같습니다.

 

다만 음악을 감상하는 것에 대해서는

FD11 더 나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2만원대 일때 추가구입을 해놓은 상태라서

안심이 됩니다.

 

악기와 보컬의 분리도가 유닛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는 케이블은

간만 입니다.

 

FD11로 정했습니다.

EAST6 상당히 재미난 감상을 할 수 있는

유닛이지만

가성비 취지에서 맞지 않으니

FD11 감상을 해보겠습니다.

 

사본 -1719764487949.jpg

 

사본 -1719764487976.jpg

 

양 념

 

HIBY R3 2세대 (LDAC)

FD11 + 2핀 to 2핀

다누비드 S팁

 

 

볼륨 60

 

모니터 성향이라서

악기의 정확한 구분감이 있고 그렇다고

보컬이 뒤에서 들리는 느낌 중역대에서 고역대부분의

음높이 바뀌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넘어 갑니다.

 

 

 

볼륨 60

 

좋아요.

특유의 JPOP 음색이 몽굴몽굴해집니다.

그렇다고 JPOP 느낌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스테이징 상당히 넓어서 다양한 소리를 들려 줍니다.

 

 

 

볼륨60

 

초반주 킥드럼과 기타연주가 인상적입니다.

좌우 TWS 분위기도 들려 줍니다.

악기는 왼쪽 보컬은 오른쪽에서 들리네요.

 

일반적으로 보컬이 앞에 악기가 뒤에서 들리는

구성을 좋아 합니다. 이번에는

보컬이 중간 악기가 약간 나온 느낌 곡이

평면적인 느낌이 오히려 입체적인 느낌으로 곡을

들려줍니다.

 

 

 

볼륨 60

 

초반부 연주파트는 좋으나

보컬은 약간 뭍히는 감이 있습니다.

 

오히려 락머신은 아닌듯 합니다.

여기서 모니터 성향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보컬 60

 

초반 기타연주가 상당히 앞에서 들리기에

보컬이 뒤로 밀리려서 들리나 했는데

기타보다 앞에서 들리네요.

 

단순한 구성이지만 믹싱을 상당히

정제를 하여 신경을 쓴 곡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후반부 코러스파트

서서히 올라는 가는 부분이 좋습니다.

 

 

 

볼륨 60

 

기름끼가 빠져서 담담하게 들립니다.

인상적입니다.

 

평소에 모니터성향이 궁금하시다면

이 케이블을 구입하기길 추천합니다.

 

기기에 모니터성향을 느끼지 못했는데

케이블 갈이하면서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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