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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alypse Now intro: The Doors, The End {1979}

뮤직마니아 뮤직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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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한 시간을 견디기 힘들어 영화를 잘 못 봅니다만 소싯적에는 알리앙스에서 영화 보는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영화도 많이 보았지요.
요즘은 꼭 봐야 하는 영화는 몇 번씩 나누어서 봅니다.
제가 가장 많이 본 영화는 지옥의 묵시록입니다.
20번 이상은 보았습니다. 버전도 블루레이 디럭스 버전까지 구매했습니다.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영화 인트로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모아둔 영화 창고에서 영화를 보고 그 장면만 편집된 장면을 유튜브에서 찾아 소개합니다.
영화의 모든 장면을 설명하는 이런 과감한 인트로는 아마 역사상 없을 겁니다.
이게 진정한 반전이지요. ㅎㅎㅎㅎ 


영화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지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horror를 이야기합니다.
rr만 잘 극복하면 honor를 얻게 됩니다.
일전에 도어즈의 노래는 한번 소개해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도어즈의 짐 모리슨에게 the end는 당시 사귀던 여친 Mary와의 이별이었지요.
그걸 이야기한 노래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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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Lv. 45276/46080EXP

헤드폰

[정전형]

Stax Lambda SR, Audio Technica Ath-8, Sennheiser Unipolar 2000

[평판형]

 Yamah HP-100, Bang&Olufsen U70, Audio Technica Ath-2, Nad Rp-18

[다이나믹형]
AKG K267 TIESTO, K500, Audio Technica Ath-L2,

Sennheiser Hd 580 precision, 800, 800s
Sony Mdr-z1r, Sa 5000(modified), Philips N6315
Beyerdynamic T1 gen 2, Kenwood KH-33, Kh-K1000,  Tectronic Ed-1000  

 

이어폰
Honor Chois Earbuds X5
Samsung Level In ANC EO-IG930

 

앰프/덱
Elemental Watson 1
KOQEIEY Mini convertisseur DAC Hi-Fi
TOPPING d10b, a90, NX2 USB DAC/AMP 
Yamaha Rx-v395rds

Sennheiser Lucas

Cowon Plenue r2

LG 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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