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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미국 스테이크 - Saltgrass steak house

숙지니 숙지니
83 7 18

텍사스까지 왔는데 스테이크는 먹어야지 하고

찾아간 식당입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분위기네요. 

 

식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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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타이저인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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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에 따라나온 감자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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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먹은 치킨 국물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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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빈 곁들인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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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튀김 곁들인 안심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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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곁들인 립아이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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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니 숙지니
72 Lv. 103992/106580P

지름의 기준 : 기기의 외모,   여캐

 

헤드폰 : 뉴토피아, 서스바라, 스텔스, D9200, NA70P, 네린자작폰, HD600

   

이어폰 : 설월화, 페이완, 아우라, 레이븐 LE, 테서렉트, 멘토, 알파Ti, 튜리티, 쇼막삼, 퍼페츄어, 일루미네이션, 카구야, ie900, R10, se846, 셀렌토2, 스프링, 유메 2, 오리진, 아리아2, 메이, RE-1 Pro, RE-3, ODS1, ew100p,...

   

오픈형 이어폰 : ES-P2, 샤콘느, A8, 오르바나에어, FF5, YE-02, X10, YD30, EB2S Pro, YDX, 스노우 로터스

 

스탁스 : L500/SRM212, SRS-002

 

거치형 : CMA15, Pro iCAN Sig.

포터블 : SP3000, 마스코보 475, M15s, H7, AK300

꼬다리 : 문리버2Ti, DC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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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mya Plamya님 포함 7명이 추천

Commen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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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제가 아는 택사스 스테이크가 아닌뎁쇼...
시이이일망... 입니다. ㅋㅋㅋ
로드하우스풍?스테이크야
말로 텍사스 스테이크죠.
로드 하우스 풍은
고기 크기가 딱 봐도 무지막지합니다.
대신 부드럽거나 고급스러운 맛은 없는 듯 ㅎㅎ

03:31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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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니 Developer
iHSYi
배탈난 상태라 작은 것들로 먹었죠
04:14
24.04.23.
profile image 2등

로드 하우스 풍 그것도 궁금하지만 이 스테이크도 좋네요.

이런 건 참 좋아하지요.

03:55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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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니 Developer
뮤직마니아
마국이 스테이크는 잘 구워주는 것 같습니다
04:15
24.04.23.
profile image 3등

미제 스테이끼가 이런 게 아니었다니

환상이 깨졌....(퍼퍼퍽)

 

a2cb807ef3bc4db6edce1fa1e7e23533.jpg

04:02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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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니 Developer
COCT
저정도 고기크기면 1인분에 100불 넘겠네요.
04:14
24.04.23.
profile image
COCT
헐크가 먹을건가요... ㅡ ㅡ ㄷ ㄷ ㄷ
22:22
24.04.23.
profile image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텍사스에 있었는데요. 로드하우스는 물론이고 스테이크집 근처도 안갔다는.....
05:28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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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니
집사람이 절대 허락을..... 그돈이면 집에서 훨씬 맛있게 먹는다고.... 물론 스테이크는 제가 굽지만요.
근데 여기 고기가 정말 맛이 없어요..... ㅠㅠ
11:31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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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대단히 부럽습니다. 출장가서 저런 귀한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꿈만 같은 일이죠
05:31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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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니 Developer
로우파이맨최노인
미국 물가가 비싸져서 그런지 예전엔 이정도면 별로 비싸지 않다고 느꼈었는데 가격이 꽤 나오더라구요. 쩝
11:27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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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면 스모크 바베큐가 일품이죠.
육즙과 육향이 끝내주는 브리스켓도 기회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11:47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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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니 Developer
불량
하루만 머무르는 일정이라 이미 이동을 해버렸습니다. ㅠㅠ
11:50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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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고기요...고고고고기

22:23
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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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니 Developer
JNK
고고고기가 최고죠. ㄷㄷ
00:09
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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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는 아얘 도축&가공하는 공장이 많아서(그래서 코로나 때 도축장 직원 2000명이 한 번에 감염되는 사고가 터진다던가) Trader Joe's에 직접 계약으로 들어오는 고기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살면서 소고기 그렇게 많이 먹은 시절이 없네요.
갈릭+염지한 인치컷 고기를 한 면당 1분씩 딱 한번만 구워서, 나오는 기름에 양파,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고수를 볶아 직접 만든 치킨 필라우와 함께 먹으면 정말 저녁이 너무 든든했었는데...
설상가상으로 저희 집 근처 레스토랑은 돈 내고 먹을만한 스테이크는 다 서로인이라.. 무조건 립아이 파인 저로서는 집에서 직접 해먹는 편이 훨씬 입맛에 맞아서 언제나 직접 구워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ㅁ
00:28
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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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니 Developer
Plamya
부러운 환경이었네요 ㄷㄷ
00:30
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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